잠들기전에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...인 정민입니다.
"예쁘게 웃어.. 웃어야지..그래그래 모자도 다른거 써보자 ㅋㅋ 이쁘다 이뻐"
아빠는 연신 웃으며 사진을 찍는데 3분 정도 잘 받아주던 정민이 ... 금방 시큰둥..
이제 그만하라는 신호를 보냅니다.
눈치없이 그래도 좋다고 찍던 아빠한테 .... ㅋㅋㅋ 마지막 한방 포스를 날려주네요
블로그에 글 좀 적어야지, 정민이 사진 좀 올려야지....
생각은 정말 많은데 쉽지가 않다.
사실 뭐 어려울것도 없는데 .. 글하나 남기고 사진하나 올리는게 뭐 어렵다고....
어째뜬 다시 시작 ...
적응 하는 의미에서 사진 한장 올리고 휘릭... 사라질랍니다.